oo 앨범 백번 들었다 - 뭐 있으세요?

 

다음 페이지에 있는 '00 영화 백번 봤다' 보다는 난이도가 훨씬 낮은 질문입니다만,

 

그래도 백번 넘게 들었다고 확신할만한 앨범(곡이 아니라요)이 많진 않겠죠.

 

그 정도면 어떤 의미에서든 인생의 음반 - 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동요 BGM으로 틀어놨다고 해도)

 

 

일단 저는 두 장은 확실합니다.

 

WHAM의 'Music from the edge of heaven'

 

신윤철의 '명태' (앨범 제목이 딱히 없지만 그냥 명태라고 부르겠습니다)

 

 

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s' 도 백번 넘겼을 것 같긴 한데.. 좀 아리까리하네요.

 

 

    • 델리스파이스 - 4집 Drrrr

      김진표 3집..

      중학교때는 CD사서 듣던때라 한번 사면 미친듯이 들었죠.. ^^
    • 아마도 서태지와 아이들 4집이요. 조만간 8집이 이 기록 깰듯..
    • Dio의 Last in the line... 약 600번 정도 들은것 같네요.
    • Pat Metheny Trio 99->00 요.
    • 너바나의 nevermind 앨범은 백번 넘었을거에요.
    • Dire Straits - Brothers in Arms
    • 제일 최근으로는
      못의 이상한 계절
      언니네의 가장 보통의 존재
    • 한스 짐머의 분노의 역류 OST요.
    • 넥스트-The Return of N·EX·T Part II The World
    • 언니네이발관
      마이앤트메리
    • 신승훈 2집, 서태지와 아이들 굿바이 베스트, 노다웃 1집, 러브레터 ost... 요정도?
    • 읭 백번? 까진 아니고
      요즘 젤 많이 듣는것들은

      the xx
      justice live album
      mgmt 1집...

      백번은 모르겠고 이십번 삼십번 정도 들었던 건 코코어 일집이네요. 옜날이네 엄청 ㅎㅎ
    • 라디오헤드의 Ok Computer요. 정말 백 번 정도 들은 것 같네요.
    • Suede의 Dog Man Star요. 100번은 충분히 들었을 것 같군요. 근데 마지막으로 들은 지 좀 됐네요. 말 나온 김에 또 들어야지..
    • 토토랑 / 오~~~~~~ N.EX.T 앨범은 HOME 때부터 백번도 더 들었었죠. 그린데이 DOOKIE 랑 더불어, 음악도 체력이 될때 듣더라구요.
    • 저도 서태지와 아이들 4집. 그리고 산타나의 supernatural.
    • 시이나링고의 '승소스트립'이라는 앨범을 백번 넘게 들었을 거예요. 저의 중2병에 한 몫 했던 앨범이지요^^
    • 이소라 1집, 이상은 공무도하가 앨범이요. 전 꽂히면 한곡만 몇달씩 들어요 ^^; ⓑ
    • 좋아한다고 말하는 앨범은 기본적으로 백번 이상 들었을 것 같은데 가장 많이 들은 건 jagged little pill - alanis morissette, the bends - radiohead, surface - sarah mclachlan, sheryl crow - sheryl crow, c'mon c'mon - sheryl crow 이 정도 같아요
    • portal의 ost still alive...노래가 너무중독성이 있어서 거의 유일하게 노래가사 다 외운노래^^;
    • 메탈리카 Master of Puppets 하구...And Justice For All 앨범은 둘다 백번이 아니라 한 천번은 넘게 들은 것 같..


      글고 펫샵보이즈 Behavior 앨범도 수도 없이 들었고... ⓑ
    • Michael Jackson - Thriller, Bad 요.
    • 어릴 땐 OK computer 그리고 최근엔 arcade fire의 funeral.
    • 의외로 뮤지컬 사운드트랙 인기가 없네요. :-) 전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캐스트 버젼 렌트 앨범.
    • 어떤날의 두 앨범, 윤상의 cliche, joao gilberto의 in tokyo 앨범이요. 정말 셀 수 없이 많은 날을 함께한 앨범이에요.
    • 서태지 모든 (정규) 앨범들요. 1-4집은 100번이 뭐예요. 천번은 들었을듯. 테잎이늘어져서 새로 사는 수준이었으니...
    • 최근에는 검정치마 1집이요~
    • 에이미 와인하우스 - Back to Black (실연했을 때)
      펄프 픽션 사운드 트랙(카페에서 아르바이트했을 때)
    • 백번은 아니고 한 80번은 들었을 듯한 britney spears/blackout..............;;..
    • Madonna - Confessions on a Dance Floor. 완벽한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 포스트 밑에 '답글' 포스팅 하기가 안 돼서 위에 새글로 썼네요. :)
    • suede의 suede, dog man star, sci-fi lullabies와 박효신의 두번째 앨범이요.
    • Regine - Listen without Prejudice
    • 반젤리스의 블레이드 러너 OST
    • 우아 이런 게시물 좋아요.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들 들어봐야지! 저는 윤상의 1, 2, 3집과 Pat matheney의 Offramp, 정민아, Eddie Higgins Trio의 If Dreams Come True, Lucid Fall 3집, Late Night Alumni... 어 되게 많네;;
    • 박정현 2집. 테이프가 늘어질 정도로 들었습니다. ordinary 빼고 다 외웠었네요~
    • 이문세 4집,5집 이승환 2,3,4집 김광민-지구에서 온 편지
    • 이 게시물 너무 좋아요. 두고두고 음악 생각날때마다 꺼내 보려고 스크랩 했습니다 :-)
    • Pearl jam - Ten, Soundgarden - Superunknown, Black Sabbath - Paranoid, U2 - Joshua tree,Acthung Baby, The Mars Volta - Frances the mute 정도..
    • 간만에 로긴을 부르는 게시물이네요^^ 저도 빠지면 파고드는편이라 100번 넘는 앨범은 카운트는 안했지만 많을것 같네요. 일단 롤러 1,2,5집, 윤상 3집, 왕페이 97년 <王菲>과 99년 <只愛陌生人>, 해피투게더 ost, 레니크라비츠 5집
    • OST는 Once Upon a Time in America, Mission, Twin Peaks (TV), Reservoir Dogs, Train Spotting, Power of One을 백번 정도 들은 것 같아요. Bobby McFerrin/Yoyo Ma의 Hush앨범, Bobby McFerrin/Chick Corea의 Play앨범, Bobby Mcferrin의 The Voice 앨범, Kazuhito Yamashita의 <전람회의 그림>, Narciso Yepes의 Guitar Recital(이건 오래 되어서 검색한건데 혹시 아닐 수도 있어요. 테이프가 늘어질때까지 들은거라...알함브라, 아스투리아스, 카나리오스 등이 있던걸로 기억해요.), 굴드의 골드베르그 변주곡 55년과 83년 앨범 (아마 55년은 백번은 안될지도..), Nigel Kennedy 사계와 Plays Jazz 앨범, Miles Davis의 Kind of Blue도 백번은 넘게 들었지요. Carl Orff의 Carmina Burana도 Abado 판으로 100번 넘게 들었어요. 또 더 있을텐데 생각이 안나네요. 아 제 첫번째 앨범인 이문세 3집? 왜 그 소녀들어있는 앨범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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