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첫인상의 아역배우.

한 명 꼽자면 누구를 고르실까요.

역사를 거슬러 생각해보자면 케빈도 있고, 지대공 미사일 선생의 따님도 있고, I see dead people 도 있고, 복면 킬러 소녀도 있고,

잘생기고 예쁘고 연기 잘하고 주인공이었던 아이들 많지만...





 



저는 얘가 최고에요. 진짜 독보적인 임팩트 아닙니까?

어디서 저렇게 잭 블랙스러운 애를 데려다 놨는지 클론이라고 해도 믿겠네요.

지금은 많이 자랐을 텐데, 어떤 모습일까 싶습니다.



    • ㅎㅎ 진짜 잭블랙 어린 시절 같아요.
      저는 크리스티나 리치, 커스틴 던스트, 헤더 마라타조의 아역이 굉장히 강렬했어요.
    • 아비게일 브레슬린이요.

      조금 더 어렸을때 데미안 루이스와 Keane이라는 영화에도 출연했는데 정말 눈물날 정도로 감동적인 연기였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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