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54일째

아침:오뜨 한개, 우유 한잔

점심:떡국 한그릇

저녁:밥 반그릇,시래기국,치킨 몇조각,김치

간식:주스 한잔, 오뜨 한개 

운동:수영 한시간반


치킨 좀 남은게 있어서 밥반찬으로 먹었어요.

밥먹을때 먹다보면 이상한 조합이긴 하네요. 

아침겸해서 저렇게 먹었는데 오늘 몸이 너무 힘들어서 저거먹고 계속 뻗어있었단게..ㅠㅠ

사실 눈떠있으면 커피도 마시고 뭐든 많이 먹었을텐데 손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못먹었단게 맞군요.


3월의 새로운 강습이 시작되었어요.

이번달도 고급반인데 강사님이 바뀌었어요.

오늘 새로운 강사님께서 실력을 본다며 쭉 이것저것 시키더라구요.

평영은 제대로 못보신듯하고 접영 보시더니 올라올때 발차기가 자유형 발차기차듯 한다고 알고있었냐고 하더라구요.

전 그전 강습에서는 전~~~혀 지적받은적이 없대서..

강사님이 응? 이런 표정이시긴하더라구요.

지난달보다 뺑뺑이는 덜도는거 같은데 앞사람 뒷사람 신경써가며 빨리 가다보니깐 이것도 나름 힘드네요.. 

거기다 어제 등운동한것도 있어서 그런지 몸살날거 같아요.

 다들 컨디션 조절 감기 조심하세요~!


    • 꾸준하시군요! 저 컴백했습니다. 무릎을 다쳐 당분간 운동금지ㅠ 대신 먹는걸 줄이려고요.



      아침 ㅡ 해독주스

      점심 ㅡ 낙지덮밥 반그릇

      저녁 ㅡ 샐러드한접시, 한입고구마 5개
      • 으아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예전에 종아리 근육 아파서 2주동안 운동못했을때 정말 속상하고 답답했거든요~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해독주스 마시시는군요~! 저도 빨리 만들어야하는데..
        한잔 마시면 속이 은근 든든하고 가스때문에 든든..응?
    • 아무렇게나 잘만 가면 좋기도 한데 그래도 운동은 폼이죠 빨리 못가도.
      감기 아직 안걸렸으면 조심하세요 얼른 한번 걸리는 것도 좋더군요 면역으로 1년 동안 안걸려요.
      난 좀 적게 먹어서 뭐 한번 더 먹고 자야겠어요.
      • 지난달 강사는 자유형 손동작이 엄청 보기싫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손이 오그라드는 동작이 ㅋㅋㅋㅋ
    • 저도 컴백. 며칠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피곤한 일들이 많은데다, 먹기도 참 많이 먹었는데...다시 잘 해보렵니다.



      아침: 밥 1/2공기, 김, 김치 ㅜㅠ

      점심: 매식. 청국장, 밥 2/3공기, 밑반찬

      저녁: 삶은 고구마 작은것 3개, 바나나 1개, 하루견과 1봉

      간식: 커피와 여러 차

      운동: 아직은 힘이 없어서 생략 --;;
      • 빨리 힘내셔서 운동도 시작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 아침 : 바나나 1개, 삼각김밥(144kcal)
      점심 : 오향장육5~6조각, 밥, 꽃게탕(두부랑 호박 위주로)
      저녁 : 닭가슴살 1조각, 방울토마토 15알정도, 바나나 1개, 메추리알 7개
      간식 : 아메리카노 반 잔
      운동 : 실내자전거로 6Km 빠르게 탔어요. 중간 중간 쉬면서. 스트레칭을 안 하고 탔더니 5km 탔을 때 약간 쥐가.ㅠㅎㅎㅎ
      저녁 때 동태찌개 먹으러 가자고 직장 동료들이 말씀하시는 걸 겨우 물리치고 집에 와서 식사했어요 헥헥.ㅠ 저 왕따 되면 어쩌죠..ㅋㅋㅋ
      • 다이어트할때 회식이 가장 큰 걸림돌인거 같아요.
        전 그냥 회식 가서 맘껏먹고 며칠 반성의 시간을 갖고 그러길 반복했죠..
        다이어트를 진짜 독하게하신다면 주변인들의 유혹따위 뿌리치시면되지만 회사생활은 사회생활의 가장 큰 부분이잖아요?
        그러니 너무 빠지지마시고 적당히 즐기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동태찌개면 밥량이랑 이런것들도 조금씩 줄이시면되니깐요~
        힘내세요~! 오늘 못먹으신만큼 운동하셨잖아요~!@
    • 한동안 감을 잃으셨다가 다시 라임감각을 되찾으셨군요
      • 의식해도 그렇게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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