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공기가 봄 공기네요.
묘한 롸임이다...
3월 초, 중순에 느껴지는 뭐랄까.
그 학기 초 냄새랄까.?
어딘가 모르게 아직은 움추려져 있으면서도 설레는 느낌이 드는 그런 내음이 나는 공기입니다.
아.
괜히 설레네요.
(설레기만 하면 뭣하누... 연애 하나 못 하면서...)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