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네 왔어

 

 

 

 

잭 도슨씨 입국하셨네요.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처음 얼굴을 알게 된 이후 벌써 20년.

 

 

당신은 여전히 아름다운데, 나는 어느새 두 아이를 가진 직업인이 되어

 

오신다는 소문 듣고도 마중도 못 나가는구랴 ㅎ

 

 

 

 

 

 

 

바쁜 헐리웃 스타의 싸인.jpg

 

Leo라고 쓴걸까요?? ㅋ

 

 

 

 

    • 박상민인줄;;;;(진심으로)
      • 인정합니다.
        첫번째 사진은 '검찰에 소환당하는 박상민.jpg' 같아요 ㅋ
      • 썬그라스만 있으면 다 박상민이 아닙니다.
        진짜 박상민에겐 선명한 '소' 수염이 있습니다.
    • 이 양반도 꽤 변하지 않았나 말이죠. 저 사인은 'ㄹ'?
    • 싸인이 갈긴 것 같네요
    • 정말 왔네 왔어
      맨윗 사진은 압송되어 온거 같은
    • 디캐프리오에게는 실례곘지만 한 0.5초간 정말 전 김정남이 입국한 줄 알았습[...] (이봐<-)
    • 왠지.. 세월이 지나면 누구나 살이 찐다. 나만 그런게 아니야..라는 위로를 얻게 되는 사진입니다. 감사.
    • 사실 미모는 많이 죽었죠.

      대신에 연기파 이미지가 많아졌죠.

      스스로도 꽃미남 이미지 싫어했다고 하고요.
    • 리오가 로그인하게 하네요. 사실 디카프리오와 조나 힐이 스콜세지 영화 찍는다고 저 사는 동네 근처에 왔었어요. 그래서 이틀동안 가까이서 볼 기회가 여러번 있었는데 (죽치고 있었지요. 하하하) 정말 젊어보이고(?) 옷도 센스있게 입는데다 매너가 좋더라고요. 이 사진에서는 왠지 노숙 삘인데 가까이서 보고 팬씸이 마구마구 우러나옴을 경험했음을 알려드립니다.
    • 요새 헐리우드 스타들 내한이 많으니 뭔가 예전보다 잠잠한 듯.
    • 영윈한 팬이므니다 ㅜㅜ헝~
    • 비디오로 토탈 이클립스 보면서 내용이고 뭐고 미모에 홀딱 반했었죠. 미모로 그정도 홀렸던 건 레오 뿐.
      지금은 그냥 배우 디카프리오.
    • 가수 김태우인줄 알았어요...
      아 정말 미친듯이 좋아했던 배우였는데......
      이젠 아무런 감흥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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