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고도의 마케팅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humor&no=168825&category=&page=2


전 진심으로 보러 가고 싶어졌어요.

요즘 뇌를 편히 두고 볼 영화가 필요했음.

어느정돈 흥행할 것 같은데요?저같은 사람들이 생각보단 꽤 있지 않을까요.

ㄲㄲ
    • 허석형님도 조만간 나이트 클럽에서 보게 되는건가요?ㅎㅎㅎ
    • 근데 이 영화에서 김보성 비중이 아주 아주 아주 작다는 얘길 어디서 봤는데.
      본인이 직접 홍보하고 절도 하고 다니는 걸 보면 그게 가짜 정보였던 건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