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ade fire의 "modern man"과 유희열의 "여름날"

캐나다 밴드 arcade fire의 "modern man"이라는 노래를 들을 때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인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깨달았습니다.

유희열의 "여름날"과 많이 비슷하군요.


발매일을 보니 modern man은 2010년, 여름날은 2008년.

신기하군요.  혹시 저만 비슷하다고 느끼는 건 아니겠죠?

    • 둘 다 모르는 노래라 가져와 봅니다.
    • 같이 들어보니 정말 흡사하기는 하네요. 그런데 흔한 진행이긴 해서... 이런 곡 구성에서 불안한 기분을 이끌어내는 게 아케이드 파이어의 재능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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