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후배와 고소인의 카톡 전문.

하얀게 여자


초록색이 박시후 후배.



2013. 2. 14. 13:00 경부터 사건 발생 후인 2013. 2. 16. 까지 주고받은 카톡 내용을 박시후 변호인 측이 공개.


*참고로  맨 뒷부분 [잘자요^^] 부분부터는 13일 카톡임.- ********로 한단락 끝날때마다 옆에 날짜 시간 주의해서 보세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13일 카톡을 맨 뒤로 보냈음. (슈퍼스타K식 편집?)




    • 위랑 아래랑 대화상대가 다른거 아닌가요?
      • 13일 부분 말하는거죠?

        저도 그런거 같아요. 남자 말투가 달라요. 지성뉨, 지성뉨 그러면서.
        (그 전 상대에겐 반말투, 이번 상대에겐 존대.)

        저걸 뒷부분에 왜 배치했는지 다들 의심중이죠.
    • 피해자 이름도 다 까발리고, 악의적으로 카톡 편집해서 언론에 뿌리고 하는 짓 정말 더럽네요.
    • 날짜 뻔히있는데 날짜 편집만 똑바로 하면 안이상해 보이네요. 임신걱정-잤다고 말함/ 다음날 카스에 안좋은 글을 올림/ 거기가 마지막인데 왜 굳이 사이 좋아보이는 대화를 마지막에 ㅋ의도가 참 좋아보이네요

      아니 마지막에 붙인 카톡은 아예 다른 여자분인건가요? 같은날 같은 시간에 피해자분은 연습실에 지성뉨은 부산이라는데;
      저거 왜 붙인거죠?;;;
      • 마지막꺼는 박시후랑 관련 없는 대화내용 같네요... 어떻게 저런것 까지 올렸는지 궁금하네요.
    • 성폭행 피의자가 피해자의 신상정보를 언론에 뿌리다니.. 어이가 없어요
    • 박시후가 이걸 뿌리는 이유는... 피해자와 후배가 ㅋㅋㅋ를 남발하며 대화하고 있는 걸 보면 이 여자가 성폭행 당한 상태가 아니라는 거죠? 근데 이 대화록은 후배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만... 박시후에게 큰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공개된 내용을 보면 "박시후가 내 옆에 있어서 놀랐다" "예상 밖의 일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고는데 이건 후배는 몰라도 박시후와는 엮일 생각이 없었다는 뜻이고, 술을 너무 먹었다는 내용이 있고, 관계가 있었다는 것은 박시후측도 인정했고. 이걸 다 엮으면 그냥 준강간인데요. 박시후측이 지금 집중해야 할 부문은 카톡을 까는게 아니라 "정신이 나갈 정도로 술에 취하지 않았었다"는 걸 증명하는 것일텐데 엉뚱한 짓으로 욕을 더 먹고 있네요.

      변호인측은 임신 걱정하는 내용이 있다고 비상식적이라고 까던데 그게 왜 비상식적인지 모르겠네요. 하루만에 임신의 증상이 나타날리는 없지만, 임신이 가능한 시기에 피임 없이 관계를 했다면 하루 뒤에라도 혹시나 하는 걱정을 하는건 지극히 정상인 것 같은데요. 유사시엔 한 시간이라도 빨리 병원으로 가서 처방을 받아야 할 입장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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