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한겨레 신문 사설 "14번째 희생, 대구 아이들 비극은 언제 끝날까 "

오늘자 한겨레 신문 사설중..


"....아파트 옥상에서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 아이들을...."이란 구절..

 

...소름돋는 섬찟함이다....

 

'추풍낙엽' 이라는 비유가

이 보다 더 무섭게 쓰일 수 있을까요?

 

사설의 말미 처럼....정말..하루라도 빨리 학교에서 아이들을 구해내야 한다.....

 

다시 태어나거든 좋은 세상 만나시게 들...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577015.html

    • 저런 비유 몹시 마음 아프게 하네요.
    • 대구에는 그렇게 교육열이 심한가요?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부터 유독 성적 때문에 대구에서 학생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씁쓸합니다
    • 뭐라 할말도 없고 안타깝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