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고쿠 나츠히코의 <우부메의 여름>
제목은 왠지 따뜻해 보이는 소설을 방금 다 봤어요.
니시오 이신을 소설가의 길로 이끈 5명의 작가 중 하나라서 골랐어요.
니시오 이신이 영향 받았다는건 알겠네요.
다 보고 나니 힘이 쭉 빠집니다.
스포일러 하기는 좀 그렇다보니 길게 쓰기가 힘드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