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서 여배우 비쥬얼이 좋네요.

수지, 이연희, 이유비, 정혜영. (물론 이유비는 약간 의느님 도움을 받았지만서도.)




참고로 여주는 수지고, 이연희는 승기 엄마역으로 잠깐 나온다네요.-특별출연.

(이연희랑 최진혁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이승기인듯. 최진혁이 세상 사람들에게 구미호로 불리우는 신 역할이라고 하고, 이승기가 사람이 되고 싶은 반인반수라니.)


수지가 주인공인 드라마에 서브여주로 들어가는 줄 알고, 뭔가 안습함을 느꼈는데 말이에요. 서브는 아니네요.




이건 이연희 촬영장 스틸컷.

뭔가 뽕이나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같은 방화류 느낌이 나네요.(어디선가 산적이나 돌쇠 같은 녀석이 습격할 듯한...)







무슨 이유인지 수지는 저 현장에 없네요.


그래서 보너스 사진.




    • 여배우들 소속사가 SM, YG, JYP 네요.
      • yg가 누구? 했는데...이유빈가 했는데... 정혜영이 있었군요.
    • 어디서 발냄새가 나는것 같더라니 특별출연... 다행이군요.
      • 그럴땐 자기발부터 맡아보는게 답이더라고요.ㅎ
    • 이연희는 문예영화에 나오면 잘 어울릴듯 하군요
      • 그렇죠. 뽕은 문예영화죠.

        어느순간 야한 영화의 대명사처럼 되버렸지만요.
    • 이연희는 참말로 이뻐요.

      말만 안 하면 너어무 예뻐요.
    • 이연희는 바구니를 내려놓고 갑자기 학춤이라도 출 자세네요. 예쁩니다.
    • 숮, 미스트 많이 뿌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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