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나리오 퀴즈

 

 

책에서 골랐어요. 영화 속 장면들과 약간 다를 수도 있습니다.

난이도는 쉬운 편입니다.

 

 

 

1.

대부분의 일은 99%가 성실함만 요구하는 지루하고 뻔한 일이고, 나머지 1%가 머리를 쓰는 일이야.

 

2.

Okay, since this is the last stop my book tour and I am in France, Yes

 

3.

너무 사랑해서 그랬다더군요. 뭐 사랑하면 그렇기도 하고 그래요.

 

4.

4층 교실 창문에는 비상탈출훈련을 위한 탈출용 헝겊 터널이 창문부터 운동장까지 비스듬히 늘어져 있다.

 

5.

난 그냥 계속 돌아다니고 싶어, 어떤 곳이든 한 곳에서 머물러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답답해. 계속 배를 타고 물처럼 흘러다니면서 사는 거지.

 

6.

맞아. 나 술 열라 잘 먹어.

 

7.

He was carrying nothing but this... and this.

 

8.

You issued over 24-million new shares of stock.

 

9.

형 첫눈 밟으라고. 눈이 너무 곱지않아? 그래서 개도 묶어놨어.

 

10.

요새는요. 업소에서두요. 오디오보다 비디오가 잘 빠져야 잘 나간다구요. 솔직히 음악이야 번호만 때려 넣으면 다 지가 알아서 반주하겠다...

 

 

 

 

    • [책에서 골랐어요. 영화 속 장면들과 약간 다를 수도 있습니다.]

      소설이 원작인 영화들이라는 힌트죠?
    • 힌트는 시나리오책에서 발췌했다는 겁니다. 즉, 유명한 작품들이 많습니다.
    • 자주빛 일기, joan again / 3. 아는여자. 2. 비포선셋. 정답입니다!
    • 자본주의의돼지, 응앙응앙 / 두 분 모두 정답!
    • 4. 4교시 추리영역인가..울학교 et인가..
      • 땡. 답은 응앙응앙님이 맞추셨어요.
      • 정답! 약간 난이도를 걸었는데 맞히셨네요.
    • 8. 마진콜? 8. 소셜 네트워크? 8. 월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푸핫. 아 이러면 반칙인가요. 셋 다 보긴 봤는데...
      • 정답! 이지만 판정승정도로 할까요^^; 정답은 소셜 네트워크였습니다.
    • 9.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 정답입니다! 가장 기억나는 대사 중 하나에요.
    • 1, 6 남았네요. 12시까지 정답이 나오지 않으면 내일 아침에 공개할게요.
      • 아닙니다. 힌트를 드리자면 이 사람은 술을 마셔선 안 됩니다.
      • 정확히는 마돈나^^; 아무튼 정답입니다.
    • 정답공개 1. 질투는 나의 힘 이었습니다. 마지막에 박해일이 문성근 딸에게 해주는 대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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