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를 공부하고 싶어요

글을 쓰는데 사투리로 써야 할 일이 있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사투리의 기본 구조나 어휘 같은 거 지역별로 정리된 게 없나 절실한 요즘이에요.


그나저나 다시 덥네요.

이상하게 공기는 선선해진 거 같은데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ㅜ_ㅜ

    • 그것은 네이티브 스피커를 곁에 두고 연구하시는 수밖에... 미묘함을 제대로 살리기란 힘듭니다. 저도 누가 시켜서 재현하려면 제 지역 사투리가 안나와요.
    • 토지사전인가 그 책이 문득- 본적은 없어요 ㅎㅎ여기는 경남 지방 어휘밖에 없을거 같네요.
    • 어학연수라도 가야겠어요. 전국 팔도... (아 팔도 다가면 국보법 위반이군요;)
    • 이익섭 교수가 쓴 연구 자료를 보시면 좋을듯요.
    • 같은 경상도 사투리라도 지역마다 상당히 달라서... 책 같은 것으로 공부하긴엔 한계가 있을 듯. '춤을 글로 배웠습니다' 이런 것과 비슷한 상황일 듯.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