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존스를 다시 보니 만화 코난 수준이군요

주인공은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무사해요.

만화도 그렇게 까지는 각본을 짜지 않는데 심하군요.

저기 구명보트에 존스 스필버그 부인 꼬마 셋이 타고 비행기에서 떨어졌는데

반듯하게 땅에 떨어져 부드럽게 몇번 통통 튀고 미끄러져 내려갑니다.



    • 그러니깐 4편의 냉장고씬이 압권이라니깐요!
      • 크리스탈 해골은 아직 안봤어요,
    • 섭섭합니다- 다만...레이더스 소설에서 잠수함이 거의 잠수하고 수면위 쪼금 나온 기둥 비스무리한 것에 몸을 묶고 잠수함 기지까지 갔다는 건 쫌..
    • 어릴 때 temple of doom 처음 극장에서 얼마나 재미있게 봤던지, 그 다음 날 아침에 첫회 보러 극장가서 하루 종일 이 영화만 4번 반을 보고 밤에 집에 왔던 기억이 있네요.
      • 재밌는 영화는 두번 보고 아쉬워하며 나왔는데 하루 종일 봤군요.
        • 밥도 굶어 가면서, 정말 행복하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 프레키 / 옙,4편에 나오지요. 핵폭발 탈출용 냉장고^^;;
    • 냉장고 안이 안전하다는 설정은 서극의 순류 역류 에도 나오지요.

      물론, 핵폭발 까지는 아니지만서도

      여담으로 백 투더 퓨처 처음 구상 단계에서 냉장고 타임머신 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아이들이 흉내 내다가 질식사 할까봐 현재의 널리 알려진 드로리안 스포츠카 타임머신으로 바뀌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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