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잡담들

*

 

 

 

네. 이곡이요 이곡.ㅎㅎ

나중에 사람들이랑 노래방 몰려가면 불러야징. 

 

 

* 샬롯갱스부르를 보면 고딩때 공부 엄청 잘했다가 대학들어가서 조금 꾸민걸로 엄청 예뻐진 여자사람 생각이 납니다.

꾸민것도 막 화려하게 꾸민게 아니에요. 그냥 아주 조금말입니다. 대양을 넘치게 하는 한방울의 물이랄까.

 

뭐 이 두가지 모두;공부포스와 미모를 학생때부터 가진 사람도 있지만, 메피스토는 괜히 전자에 더 끌립니다. 이거 일종에 갭모에인가요.

 

 

* 자자 퍼즐앤드래곤 하시는분 안계신가요. 전도받은 뒤 전도하는 중입니다. 이미 두사람정도 노예로 만들어놨지요.

결제는 전혀 하지 않는 무과금유저지만 그래도 딱보면 마음이 뿌듯해지는 파티를 만들어놨습니다.ㅋㅋ친추하실분 함께해요.

참고로 수속 행슈&어비스넵 가지고 있습니당.

 

 

 

 

 

 

  

    • 이거 개그 프로그램이나 광고에 많이 삽입됐던 곡 아닌가요! 많이 들어봤어요.
      • 네ㅎㅎ저도 곡제목을 몰라 아까 듀나인으로 신탁을 청했지요
    • 갱스부르 제인에어를 보고 그다지 예쁘지않아 작품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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