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말이죠님도 예뻐서 봐주는 부류라는게 아니라 연예인의 삶이 가혹하다는 케이스에 이연희는 잘 안맞는다고 생각해서 리플 달았던 거예요 실제 일반인 상황이였으면 아마 옹호하는 사람들 거의 없었을 겁니다 혹은 옹호하고 싶어도 못했겠죠 이연희 일은 옹호도 상당하거든요 평소에 발연기로 그렇게 이미지 안좋은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연희라서 더 화제된 면도 있겠죠
어느 부분에서 비아냥으로 들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지적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로아커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일반인과 큰 차이없거나 일반인이 더 가혹할거다..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부분을 지적하셨는데 그래서 대놓고 옹호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얘기였죠 +) 이연희라서 옹호한다는게 아니라 화제가 된다고 썼습니다 유명하고 태도로 구설수에 몇번 올랐던 사람이니까요 듀게사람들이나 님이 그 케이스에 들어간다는 뜻도 아니구요 그렇게 생각했다면 굳이 타사이트 발언이 필요없었겠죠 대놓고 예쁘니까 봐준다, 예쁘니까 시기한다는 반응을 보고 온터라 그렇습니다 설명이 부족했나봐요
말했듯이 일반인과 큰 차이없거나 일반인이 더 가혹할거다,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것은 반대로 적게는 팬 크게는 남 눈치 볼 필요없기 때문에 옹호하는 사람도 전면에 나설수 있다는 뜻이다 라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였죠 연예인이라서 겪는 가혹한 일들이 많은데 가혹하다 하기엔 옹호가 상당해서 예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죠 지금보니 제 말버릇인 걱정할 필요없다는 말이 오해를 불러일으킨거 같네요
그냥 성격이 꿍하고 사교성 없고 그정도인거 아닌가요. 저도 맘에도 없는 인사말 생략할때가 많은데 형식적인거 싫어하는 사람은 흔히 저럴수 있다고 보고요. 좀 긴장한듯도 보이고..뭐 이왕이면 싹싹하니 박수도 잘치고 그랬으면 더 좋았겠지만 욕먹을거 까지야;; 이승기는 참 훈훈해 보이는데 저것도 성격이겠죠. 저런 성격이 사랑받겠고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312131510139 MBC 측, 이연희 태도논란 일축 "인사 잘했다" - 클릭질에 먹고사는 찌라시 기자레기와 만만한게 연예인이라고 찌질대는 넷-하이에나가 함께 만들어낸 괴상망측하지만 현재 한국에 적절하게 어울리는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