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홍상수 16번째 영화에 또 캐스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6&sid2=222&oid=108&aid=0002205681

 

정은채와 강혜정이 홍상수 16번째 영화에 캐스팅 됐다네요. 올해 6월 부터 촬영 시작한대요.

홍상수가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찍은면서 정은채를 잘 봤나봐요.

그 영화 보면서 정은채가 풍기는 느낌, 긴 머리, 체격 등이 고현정이 20대였더라면 저런 역할을 홍상수가 맡기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근데 관건은 정은채가 새로 들어갈 홍상수 신작이 16번째 작품이라는것.

홍상수가 벌써 15번째 작품 촬영을 끝냈다는 얘기도 있지만 긴가민가였는데 지금 후반 작업 하고 있나 봐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이 14번째 작품인데 언제 15번째 작품까지 찍은건지...

15번째 작품은 칸이나 베니스 행이겠군요.

 

    • 15번째 작품의 남주는 정재영이네요
    • 정은채를 처음 봤을 때 이유도 없이 홍상수가 생각났는데 의식이 고현정을 거쳐서 홍상수로 갔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홍상수 영화에서 정은채를 또 볼 수 있다니 반갑네요!
    • 찾아보니 15번째 작품의 제목은 일단 '우리 선희'
      출연진은 정재영,김상중,정유미, 그리고 아역 배우 출신 이민우...전 이민우가 어떨지 제일 궁금해요. 정재영이 내가 살인범이다 홍보 기간 중 짬을 내 3일간 촬영한 영화라고..진짜 홍상수는 도깨비 방망이 두들기듯 뚝딱뚝딱 영화를 완성하네요.
    • 홍상수 영화에서 정은채를 또 볼 수 있다니 반갑네요! 2
      이번 영화에서 몹시 맘에 들던데!
    • 언제 열다섯번쨰 영화를 찍었답니까. 부럽네요, 저렇게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것이.
    • 다작감독이에요. 그것도 비슷비슷한 영화로.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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