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63일째
점심: 밥 반그릇, 소고기, 야채쌈
저녁도 동일 합니다
간식:초코하임 2개, 커피 2잔, 깁밥 4개
운동:수영 한시간반
어제 저녁에 동생이 왔다가 하루도 채 안되서 다시 서울로 돌아갔어요.
그래서 점심부터 소고기 구워 먹었네요..
김밥은 어머니께서 사오신건데 밥먹기전에 하나 먹고 밥먹을때 먹어야지 했는데 까먹고 밥 먹고나서 생각나서 몇개 더먹곤 못먹겠더라구요.
동생이 갖고왔다가 냅두고간 초코하임도 간식이 되었어요..
낼 시범경기 보러갈랬더니 동생없이 혼자 가야하네요..ㅠㅠ
오늘은 급하단 지적을 여러번 받았어요.
근데 또 여유롭게 가려고하면 뒤에 오시는분이 발을 잡아요.
제속력을 몇번 보면 출발을 좀 늦게할텐데..ㅠㅠ
결국 강사님이 지적하시더니 뒤에 오시는 남자분이랑 거리를 적당히 두게 해주셔서.. 그담부턴 찬찬히 했어요.
옆반 초급반 담당하시는 지난달 강사는 저보구 많이 좋아졌다고 파워가 넘친다는 칭찬도 해주더군요.
30분 연습 더하는게 나름 효과가 보이는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