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개별적인 취향나름이라. 소금기의 유무, 탄산이 너무 강하거나 약한 문제, 가격등에 따라 취향에 맞게 고르는 것이지요. 저같은 경우엔 초정탄산수가 탄산이 강하면서 소금기도 없어서 맘에 들었습니다. 유럽의 몇몇 탄산수들은 소금기가 있어요. 상펠리그리노는 제 취향엔 탄산이 좀 적었던 것 같고요. 가격이 싸고 탄산이 강한 것을 몇 병 사놨다가 과일향 시럽을 조금 넣어마시면 페리에레몬처럼 그런 맛이 납니다. http://www.olivenation.com/Assets/ProductImages/2012/parentddc1.jpg 탄산수에 시럽을 넣고 보드카나 럼주같은 술을 조금 타 마셔도 마실만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