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하는 듯한 디아블로3 이야기) 제가 데리고 다니는 애증의 기사단원 소개시간.

다들 요술사나 건달을 데리고 다니지만 전 기사단원을 고집.

 

 

 

 

전투정보실 링크는 아래.

 

http://kr.battle.net/d3/ko/profile/CHOBO-3270/hero/5594209

 

10단 솔로 플레이때도 안죽습니다.

특히 성채에서 사냥할때는 좁은 길목 틀어막아주고 다 처치할때까지 꿋꿋하게 버텨줍니다. 몰락자 광인 자폭공격에도 끄덕 없고, 정예 몬스터의 장판따윈 우습죠, 훗.

말많은거 빼곤 만족입니다.

 

아, 그리고 망자의 유산, 바꿨습니다.

주능력치가 -4인데 올가미 폭탄 추가 데미지가 +4가 되어서 바꿨는데 체감은 더 좋아요.

 

이상 아무도 하지 않는 듯한 디아블로3 이야기였습니다.

 

 

 

 

 

 

 

    • 기사단원 오빠 듬직하고 좋잖아요
    • 이제 기사단원에게 '방막방패'를 선사해주면 완전체가 되겠군요!!
      혹시 기사단원과 대화 다해보셨나요? ㅎㄷㄷ하고 반전있는 라이프 스토리 -_-;;; 그 뒤로 좀 짠해서 차마 못 데리고 다니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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