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고교생 교실서 강압에 의해 성기 노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415468
14일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최 군이 중학교 2학년이던 2011년 7월 교실에서 같은 반 친구 권모 군으로부터 공개적으로 성기를 꺼내 보이라는 요구를 받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는 진술을 최 군 중학교 동기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최군에게 성기를 꺼내라고 강요한 것으로 알려진 권 군은 최 군이 유서에서 가해자로 지목한 학생이다.
점입가경이군요. 최근 청소년 범죄 - 모의해서 지적 장애인 여성을 집단강간하는 초등학생, 동급생 괴롭혀 자살하게 만드는 애들 - 보면 청소년 처벌에 관한 연령을 내리는 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