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바낭] 봄은 고양이..
저희 첫째냥이 삼치입니다.
참 잘 생겼죠.
12살입니다.
얘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저도 모르게 자꾸 존대하게 됩니다.
아이구 일어나셨어요? 오늘은 기분이 어떠십니까? 볕이 따뜻하지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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