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조류 갱단 그리고 고양이 사진들...



































































    • 고양이들이 보송보송하네요. 털관리 할 여유가 있는게 느껴져요.
    • 1. 역시 사진은 조류 형님들부터 보는 게 제 맛이죠.
      2. 얼굴에 황금줄 그어진 고양이! 제대로 카메라에 눈을 맞추는군요. 렌즈에서 치즈가 나오는 것도 아니건만 말입니다.ㅎ
    • 쟤들 보면 양아치가 아닌 헐리우드 갱단패밀리가 생각납니다.
    • 고양이들이 하나같이 토실토실하고 반지르르한 게 좋아뵈네요. 역시 대학 캠퍼스는 우리나라 고양이의 마지막 낙원
      • 저는 이아이들 봤어요. ㅎㅎ 캠퍼 어디인지 알겠네요. 주말엔 부모님들이 아이들하고 종이접시에 밥을 주시고 가리더라구요. 참치캔인거 같던데.. 소금기때문에 안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살을 포동포동 올랐네요. 조성용님 사진보다는 경계를 하는 편이던데.. 친해지신건가요?? ㅎㅎ
        • 모바일이라 오타가 많네요 ㅠ
    • 조류녀석들 포스 대박!
    • 조류 무서워요
      노랑이 너무 이쁘네요
      뼈가 으스러지도록 꽉 안아주고싶어요
      하악하악
    • 까만녀석 얼굴 줄무늬 포스가... 와 저런 털색은 처음 보는거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