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망한 영화 중에

엄청나게 금전적 손해 본 영화들 중

사이언톨로지 교주 소설이 원작인 배틀필드 어스를 보려고 합니다.

또 돈으로 망한 영화는 아니지만 가장 재미없는 영화 중 하나라는 에픽무비도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평을 보니 두영화 다 재밌다는 사람들도 많군요.



    • 사실 저중에서 재미있게 본 영화가 몇편 있어요-_-

      컷쓰로트아일랜드와 스피드 레이서...(스피드 레이서는 극장에서만 세번 관람;;;)
      • 컷스로트 아일랜드!!!정말 최고였는데!!! 중간에 율브린너 닮은애가 모건아담스인지 모건아담스 남친인지 절벽아래로 떨어지는 꼴을 보고 셰익스피어극 배우처럼 중얼거리죠.
        "love, who can explain it?" 정말 캐릭터도 좋고, 액션도 멋지도, 그림도 시원시원하고 이영화가 왜 망했는지 모르겠네요. 지나데이비스랑 남편콤보영화중에서 전 이게 제일 좋던~
        • mbc더빙으로 대사를 완전히 바꾸었지만 정말 멋진 배우 프랭크 란젤라의 대사 "덤벼라 모간! 끝까지 한 번 해보자!"
    • 에픽무비는 정말 극악으로 구렸죠. 천국의문이랑 로마제국의멸망은 정말 대차게 망했군요.
    • 중간에 82년작 'Inchon'은 뭔가요?? 인천??
      • 통일교에서 만든 영화라고 알고 있습니다.



        http://mirror.enha.kr/wiki/오%21%20인천
      • 인천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통일교 재단에서 만든 대(괴)작이라고 합니다.
        • 앗 부기우기님이 간발의 차로ㅎ
    • '사하라' 재미있게 봤는데 성적이 안 좋았군요.
    • 사하라 제작비에 놀랍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