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Caine: Extraordinarily good and spectacularly awful



좋은 영화들과 나쁜 영화들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동안에도 늘 믿음직했던 마이클 케인 옹께서 팔순에 접어드셨습니다.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일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http://www.telegraph.co.uk/culture/film/film-news/9926680/Michael-Caine-Extraordinarily-good-and-spectacularly-awful.html





    • 겟 카터의 검은색 트렌치코트/ 동시대의 대배우 올리버 리드와 리처드 해리스는 결국 술을 이기지 못하고 갔지만 80까지 건강하게 모습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