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을 고치려고 서울시의 중2들을 치료하는 교육청

 

http://news.donga.com/List/SocietyEdu/3/0301/20130313/53673567/1

 

 

서울시교육청은 심각한 중2병을 없애기 위해 체육활동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우선 올해 서울의 모든 중학교 2학년이 학교 체육대회의 단축마라톤에 의무적으로 참가하도록 했다. 10월 말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마라톤 코스에서 '서울시교육감배 마라톤 대회(가칭)'를 연다. 여기서 남학생은 5km, 여학생은 3km를 뛴다.

 

 

이게 교육이 나아갈 방향인가 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제목센스하며
    • 아, 고2와 대2들이 위험해졌습니다. 다음부터 신조어 만들 때는 -병이라고 만들면 안되겠어요.
    • 요즘 애들한테 5km달리기라니요... 오는 10월 기사 예측
      마라톤 대회 엉성한 운영 환자 속출...
    • "중2병의 배경은 중학 입학 직후 생기는 혼란이다" 입학하면 중학교 2학년인가...
    • 무식하다 무식하다. 말 안 통하는 무식한 윗대가리같으니라고...
      그 중2병이 그 중2병이 아닐텐데....아 중2들한테 몹쓸 짓 시키네요.
    • 대구에선 애들이 학교에서 불행해하니까 행복해지라고 수업 시간을 늘렸다잖아요. 참 재밌는 교육법들이죠.
    • 중2병을 치료하다니... 천재인 듯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ㅂ ㅅ 같은...
    • 크큭... 역시 어른들이란...
    • 맙소사 엄청나게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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