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LG만 이길 수 없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497243

 

목표도 거창해졌다. 유창식은 "올해는 LG 말고 다른 팀들에게도 많이 이기고 싶다. 언제까지 LG만 이길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이제는 전구단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LG 킬러 이미지가 강한 유창식이지만, 이제는 전구단을 상대로 이길 수 있는 투수가 되겠다는 의지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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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식이 패기 보소

 

그래 이정도는 나와줘야 자랑스러운 꼴칰의 차세대 에이스지.

    • 기분이 꾸리하지만 반박할 수가 없어!!

      - 칠쥐팬
    • 너 이자식, 엘지로 데리고 와 버릴테다!! 제길. - 엠비씨부터 32년차 엘지팬.
    • 시범경기지만 오늘은 넥센에 얻어맞고 있네요.
    • 오늘 신정락의 공에 참 설레였죠.

      오지배가 지배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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