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패러디)나이 갈수록 진짜 나아지는가

생활 형편 이야기라면 문제도 아니고 답도 없고

사람이 나아진다는게 자신의 모습과 남의 모습을 알아가며 둘 다 이해해 가는거

사물에 대한 지식과 각자의 인성이 잘 융화되어야 할거 같군요.

나이 들수록 그동안 겪은게 많아졌으니 좀 나아지긴 해도(더 안나지기도)

진짜 나아지는건 도저히 오를 수 없는 장벽 같은거란 생각입니다.

그럼 쉽게 나아진걸로 자타가 공인하는 방법은

그냥 살아도 야 너 사람 됐다 그러긴 한데

다른 방법 좀 말해주세요.


    • 적당한 포기도 방법 같아요. 쓰고보니 진짜 나아지는 방법은 아닌 것 같네요.
    • 내용은 대충 짐작이 되는데 제목과 문장이 좀 이상해요....매번 시간에 쫓겨서 글 올리시는 것 처럼 ㅋ

      그냥 포기하지 않고 전에 못하던 것을 연습하는 거 아닐까요. 그 방법이란 거요.
      근데 살기 바빠서 습관대로 살다가 죽는 경우가 너무 많은 듯.
    • 어쩌면 그래서 외적으로 형편이 나아지려고 집도사고 차도사고 그러는가 봅니다.
      물론 이런 보이는 발전이 내적인 발전이랑 완전히 따로 떼어놓을수는 없겠죠..
    • 별개로 어머니가 제게 하셨던 말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너는 어쩜 나이를 먹을수록 전보다 못해지냐." 더 나빠지는 것보단 현상유지하는 것만으로도 다행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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