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계란밥...ㅠㅠ 어릴적 추억이 솔솔 떠오르네요. 저는 오늘 과식했어요.ㅠㅠ 같이 있었던 친구의 유혹을 이겨내질 못했어요 크억!
아점 : 너구리라면 2/3개, 현미밥 2스푼 정도, 배추김치 저녁 : 짬뽕1/2그릇, 깐풍기 4조각 정도.ㅠㅠ 간식 : 오다리, 고구마 1/4개, 올리브절임 6알 정도 운동 : 엑스바이크 9km
오늘 아침에 몸무게를 쟀더니 시작일(3월 3일) 기준 1.9kg 빠졌더라구요. 저녁 때도 그냥 잔치국수를 먹는 게 나았는데..ㅠ 짬뽕 먹으면서 엄청난 죄책감이..ㅎㅎ 대신, 내일 아침부터 먹을 고구마를 좀 쪄 두고.. 마트 가서 곡물시리얼, 닭가슴살도 사왔어요. 인터넷으로 허닭 훈제 닭가슴살도 시키고요. 바짝 정신차려야겠어요!!!+ㅁ+;;
시작한지 2주일 되어가는데 이젠 거의 게임 느낌으로 가고 있어요;;ㅎㅎ 그런 식으로 하자면 오늘은 failed지만...ㅋㅋㅋ 마트에서 파는 생닭가슴살 쪄 먹었더니 너무 퍽퍽하고 못 먹겠더라구요. 훈제에 길들여져서 그런가? 샐러드에 넣어 먹을 올리브절임도 한 병 사왔더니 의욕 충만이에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