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옷입고 갈데가 없군요 ㅠ

옷잘입는단 말 한번도 못들어봤는데 좋아하는 스탈이 있어요

직장인이라기엔 좀 튀는 캐쥬얼인데 홍대 예술가스탈엔 못미치는.. 예술하는 사람이라기보단 예술계에서 일하는 직장인 스탈이 워너비...

하지만 자금부족으로 막상 구입하는 옷은 hnm이나 자라 정도 ㅠㅠ

요즘 프린트가 유행인가요? 왜이이 화려하게 멋진 옷이 많은가요!

하지만 막상 구입해놓고는 주중엔 너무 튀어서, 주말에는 라이프스타일땜에 입지를 못하네요 ㅎㅎ
    • 예술계열 직장에서 일하는 그런 사람들 자라,h&m, 유니클로에서 많이 삽니다...
    • 전 담배연기와 술취한 사람들이 딱 질색이지만 순전히 옷 차려입고 싶어서 나이트를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끝내주는 레오파드 원피스가 하나 있는데 데이룩으로 입기엔 가슴이 너무 파였고 해변에서 입자니 재질이 견이어서 작정하고(?) 차려입고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면 답이 없더라구요.
    • 화려한 거 전 그냥 막 입어요! 좀 과하다 싶으면 가디건이나 트렌치 코트를 덧입으면 가려져서 괜찮더라고요. 저도 대부분은 H&M이나 자라. 뭐 그 정도로도 만족합니다 ㅠ
    • ㅎㅎ전 옷은 아니고 화려한 색조 화장품 사봤자 쓸 일이 잘 없긴 하죠. 그래도 또 알록달록한 거 보면 눈이 훼까닥 뒤집혀서 사게 되고. ㅠㅠ
    • 아 근데 제목만 보고 자연주의자나 뭐 그런 건 줄 알았어요. 반성 중..
    • 봄이라서 그럴 거에요. 봄에는 화려하고 화사한 옷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저는 여성스러운 옷을 좋아하는데 스물 중반까지 사놓은 옷들은 이제 입기 좀 그런 게 많아요. 이젠 저도 나이가-_-
      입고 싶은 옷 미루지 마시고 마구 입으세요. 결국 자기 만족이니까.
      말씀하신 그런 옷들은 락페갈 때 입는데, 살짝 노출있는!? 옷으로~ 아 락페 기대됩니다 *_*
    • 아 저랑같은생각하시는분 많아많아 좋아좋네요.

      저도 입고싶은 옷들이있는데 입고갈데가없어서 감히 못싸지르고있답니다.

      과도할정도로 공들이고 신경쓴 메이크업과 옷을 하고싶어요.

      그런데 클럽은 성격이랑안맞아요.

      막상옷을 입고도 꿔다논보릿자루가될거같아서 망설이죠.



      그냥 그 복장만좋은거예요.

      그치만 때와장소를 고려하지않은 복장은 민폐인데, 어울리는 장소엔 갈방법이엄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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