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엔딩 멜론 1위.


몇주전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결국 1위를 하네요. 라디오에도 거의 하루에 한번씩은 나오더라고요. 딱 1년전에 나온 노랜데 대단한듯. 

버스커버스커 별로 안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곡은 봄에 굉장히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 전 봄이 오면 항상 이 곡 ^^;
    • 시즌송이 되어버렸군요. 몇 년은 더 비슷한 장면을 보게될 듯.
      게다가 아직 벚꽃 피지도 않았는데 1위라니 벚꽃 일찍 필거라던 기상청에게 감사... 는 농담이고 진짜 벚꽃 시즌까지 거의 한 달은 가겠어요. ^^
    • 으헐....벚꽃엔딩 다음엔 여수밤바다가 올라오겠네요.
    • 사람마다 시즌송이 있겠지만, 작년에 워낙 히트하기도 했고 멜로디컬해서 올해까지 여파가 이어지나 봐요.
      저에게 봄맞이 시즌송은 롤러코스터가 피쳐링한 김현철의 봄이 와 입니다 ^^;
      • 우왓! 반갑습니다 ^^;; 저도 '봄이와' 를 시즌송으로 생각해요.
        생일이 봄이라 첨에 이노래 들을때, 뭔가 내노래다 ㅎㅎ 싶었지요.
        매년 이젠 이 노래를 흥얼거려야 봄의 기운이 느껴지고~
        봄이와 봄이와 그대와 함께라 좋아라 ♪
    • 저도 그래서 이제사 앨범을 샀습니다. 좋아요~
    • 봄노래라면 마로니에의 칵테일사랑.. 을 떠올리는 저는 구세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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