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에 NC 직원분 계실까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382&aid=0000095683

 

2013년 4월 2일. 프로야구사에 오래도록 기억될 제9구단 NC 다이노스의 첫 정규시즌 1군 경기일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절묘하게 이날 NC의 상대를 지역 라이벌 롯데로 정했다. 개막 2연전을 쉬는 NC로선 3월 30∼31일 사직에서 한화와 2연전을 치른 뒤 창원을 찾는 롯데를 상대로 1군 무대 첫 승에 도전해볼 수 있는 일정이다. 이에 모기업 엔씨소프트도 평일인 4월 2일을 전 직원 휴무일로 정하고 대규모 응원에 나선다. 약 1500명의 엔씨소프트 임직원이 마산구장을 찾는다.

엔씨소프트 임직원의 대규모 창원행은 김택진 구단주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이태일 NC 구단 대표는 20일 “구단주께서 홈 마산구장으로 함께 달려가 1군 데뷔전을 응원하자며 이날을 회사 공식 휴무일로 정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임직원은 전세버스를 대절해 서울에서 마산구장으로 내려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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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이정도는 되어야 성공한 야덕이지

 

만약

내가 부산 출신 롯빠에 상경한 직원이라면 또르르...

    • 현실 프로야구 매니저.. 게임을 하는군요.



      그런데 참가가 자율이라면 모를까 강제라면 휴무라고 하기엔..
    • 잘못된 기사라고 합니다.
      오전근무 후 천여명은 출발하지만 업무 많은 사람들은 그냥 정상 근무 예정이고.. 서로 안가겠다고 아둥바둥 상태. (버스 왕복을 하루에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뭐 제가 NC 직원은 아님여...
      • ㅋㅋㅋ 역시
        저도 가기 싫을 것 같긴 해요.
    • 제친구는 안간다네요 ㅋㅋㅋ
      요새 NC는 먼가 코믹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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