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들을 설레게 할 '왕립우주군', '패트레이버' 관련 소식.

1.왕립우주군의 후속작 '푸른우르'제작  내일 공식 발표.



2015년 개봉을 목표로 함.


어떤 덕후들에겐 에바보다 더 기대되는 소식일수도 있겠네요.





2. 패트레이버의 실사 영화가 제작 된답니다.



사진에 보이지만 2014년이 개봉 목표입니다.


설레는 분도 원작 망칠까봐 걱정되는 분도 있을 거 같네요. 


일본은 자국 만화를 실사화 하면 망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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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레이버가 실사화할만한 작품이긴한데 CG가 얼마나 잘 나올지 관건일 듯한데 사진에 있는 CG를 봐선 기대가 안되네요.
    • 트랜스포머 제작진이 만든다면 메카재현 만큼은 기대할만한데..
    • 왕립우주군의 이 발사장면은 정말 한참 후에 나온 영화 '아폴로13'의 발사장면보다도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 CG는 둘째치고 실사화 캐스팅이 더 궁금하군요. 이즈미 노아는 누구??
    • 왕립우주군은 그 자체로 완결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세계관만 공유하는 후속작일까요.
      • 50년후 이야기라는 글들이 있어요.
    • 1은 기대된다 2는 하지마요 이런 기분이네요

      한다면 차라리 봉준호 감독한테...
      • 괴물과 패트레이버 극장판을 비교한 포스팅이 생각나네요.ㅎ
    • 패트레이버를 자동차나 오토바이 정비하듯 다루며 CG 최소화하고 사람에 집중하면 꽤 재밌을거 같은데 그럴리 없겠죠. 최근 만화원작의 일본영화들이 워낙 망작들이 많아서 기대조차 안생겨요.
    • 2는 저도 하지마;;;전 원작보다는 애니메이션을 즐겁게 봤는데 실사는 글쎄다 싶어요.
    • 무슨 얘길 할 게 있나... 싶긴 해도 굳이 왕립우주군을 지금에 와서 이어간다는 걸 보니 이번에도 돈 벌 생각은 포기하고 덕후 마인드로 충만한 작품으로 뽑아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패트레이버는 전 코믹스 근본주의자라서 뭐 그다지;
    • 1. 저 왕립우주군 정말 사랑합니다. ㅠ.ㅠ
      2. 저도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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