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변씨는 아주 신났네요

트위터 특성 상 밑에서부터 읽으셔야 합니다.

 

 

 

 

 

 

    • 내면의 고운 인성이 있었을텐데 그나마 다 침식되어버린 사람 같아요 또 죽게 되면 살아나죠.
    • 어서 낸시랭을 도입해야..
    • 피해자를 위한다기보다는 상황을 즐기는 것 같네요.속이 너무 빤히 보여서 참....우습기도 하고 진절머리 나기도 하고.
    • 웃기고 있군요. 뜯어낸다느니 으이구...

      피해자가 소송하고 싶으면 설마하니 저 사람을 찾아가겠습니까. 제대로된 변호사들 소개해줄 성폭력 관련기관이 많은데 말이죠.



      운동사회 안에서 성폭력 사건이 있으면 조직보위니 운동권 체면이니 들먹이며 가해자가 그럴리 없다 오해다 하는 사람들 만큼 꼴보기 싫은 게 바로 이 상황을 지 정치적 이익을 위해 씹고 뜯고 즐기는 인간들이에요.
    • 대학때 술먹다 조금 접촉한거 하나로 무진장 뜯겼었나보군요.
    • 그러니까 억울한 가해남을 도왔는데 모두 패소했다는건 범죄가 있었다는 이야기.
      자기가 무슨 소릴하는지 당췌 모르나봐요. 답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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