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는 내가 해봤던 게임중에 가장 짜증나게 성차별적인 게임중 하나다" -Anita Sark…

https://twitter.com/femfreq/status/240232261180588032

 

아래글의 영상을 보고

 

이코에 대해선 어떤 말들이 있나 해서 검색해보니

 

영상의 그분이 직접 한말이 있네요.

 

트위터 단문 하나고 따로 말이나 영상은 못찾았어요.

 

 

 

이 게임에 대해 말하는건 좀 조심스럽습니다.

 

개인적인 체험이 되어버려서

 

게다가 소설이나 영화처럼

 

스포일러가 되기도 하구요.

 

 

 

이 게임은 그렇게 볼만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플레이하고 나선

 

적어도 의견은 확연히 갈릴것 같습니다.

 

여전히 성차별적이라 볼 사람도 있지만

 

확실히 아니라고 할 사람도 많을것 같네요.

 

많이 팔린 게임은 아니라 절대수가 많지는 않겠지만....

 

 

 

 

(이코에 대해 투덜대는 개그 영상)

 

자막이 없네요. 없어도 뭔 상황인지는 보이지만요. 게임플레이 영상도 포함되어있으니 스포일러 주의.

    • 플레이해보지는 않았지만 엔딩 내용을 대충 아는 입장에서 말하자면 짜증나게 성차별 어쩌구는 좀 오버인 것 같습니다.
      동영상 내용도 너무 나간다 싶었는데 말이죠.
      • 그런 요소가 없지는 않고, 이코 디렉터 인터뷰에서도 흠을 찾을수야 있겠지만 이코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는건 저도 좀 너무간것 같습니다.

        산을 보지않고 숲만 봤다는 반박도 있네요.
    • 엔딩까지 플레이한 입장에선 뭐 수긍도 가긴 갑니다만...
      사실 여자애 델구 다니느라 플레이가 정말로 정말로 귀찮아지니까요..--;; 말도 안통하는 여자애..확 버리고 싶었음..
      여튼 근데 뭐 여자구출은 남성플레이어의 본능적 로망인것 같으니 클리쉐같은것으로 이해하면 그러려니도 해요...
      게다가 사실 남성플레이어가 압도적으로 많은것도 사실이구요.
      • 그렇긴 하죠.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게임이니 당연히 구매자를 설정하고 만들테니까요.

        저도 중반쯤 부터는 요르다한테 짜증이 나있었어요. "왜 그러니 도대체! 뭐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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