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에 대한 기사를 보고 든 궁금증..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325n04974

 

상황이 잘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박태환은 어쨌든 한번 더 도전할 생각으로 준비중이고...SK나 수영연맹에선 여러모로 효용가치가 다했다 판단하고 버린 걸까요?

    • 그 돈 아직도 안 줬군요. 허허허. 연맹규칙 어디 쯤에 연맹의 심기를 거스르면 포상금 박탈해도 된다는 조항이라도 있나봐요. 쩝.



      지난 올림픽에서 은메달 따면서 광고주들이 박태환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렸나 보다 하고 있어요.
    • 효용가치라....
      수영연맹에서는 평소 말 안듣는 선수가 전성기 지난것 같으니 지원 안하려는 것이겠고, SK야 홍보목적이었으니 올림픽 끝나고 재계약 안한거겠죠.
      연맹 말 안들으면 돈 안준다.. 잉? 하는게 양아치랑 뭐가 다른지.. ㅎㅎ
    • 근데 박태환이 한푼이라고 벌고파서 홈쇼핑 광고에 나온게 누군가 욕을 먹어야 할 상황 인가요???
    • 근데 이해가 안가는게 금메달 딴지 얼마나 됐다고 금방 스폰서가 끊기죠? 수영연맹에서 못하는게 하는거 아닌가요? 광고도 많이는 아니더라도 한 두개는 찍을거 같은데 이해가 안갑니다.
      • 일단 지난 올림픽은 200, 400 모두 은메달을 땄었죠. 올림픽 금메달만 따지면 시간이 좀 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저도 광고하나 없는 건 좀 이상해요. 지난 올림픽에서 실격 논란도 있었고 여전히 박태환은 사랑받는 선수라고 생각하고 메달권에 못들었던 선수도 종종 광고는 찍는데 신기하게도 박태환은 광고가 뚝 끊겼어요.
    • 저도 궁금증.
      홈쇼핑좀 나온게 뭐 어때서 난리들인가요?
      밥사먹을 돈이 없어서 나온건지.
      사돈의 팔촌이 부탁해서 나온건지 알게 뭔지..
      • 일반국민들은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논란은 외국언론에서 금메달리스트인 나름대로 애국선수가 홀대 받고 있다면서 나온 기사 때문이죠. 거기에는 수영협회가 상금 빼앗아간거랑 스폰서 없어서 홈쇼핑까지 뛰는게 홀대 받고 있다는거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