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를 자극하지 않을 여성 주인공 게임 캐릭터
별 생각은 안해봤지만
게임에 그런게 많긴하네요. 잡혀가는게 취미인 피치 공주.
잡혀가도 불안하지가 않아요.
피치를 구해야겠다는 동기가 별로 없습니다.
무의식중에 그런걸 건드리고는 있겠지만요.
(코스프레)
케이트 워커 (사이베리아 1,2)
무리없이 정이 가는 캐릭터죠. 자기 소신도 뚜렷하고.
에이프릴 라이언(롱기스트 져니)
케이트 워커랑 약간 비슷해요. 하다 말았지만, 후속작 드림폴의 조이도 적당한 캐릭터죠.
사무스 아란(메트로이드 시리즈)
메트로이드 한게 없지만, 사무스 아란은 어떨라나요.
어더 M이 문제가 된다던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에 반해, 신사의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