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75일째

점심:밥 반그릇을 간장계란밥, 파김치

저녁:짬뽕

간식;만두랑땡, 커피 한잔

운동:수영 한시간


생리전증후군인지 아니면 그냥 땡기는건지 갑자기 저녁에 급땡겨서 많이 먹었네요.

아직도 소화시키고 있어요.

이노무 배는 들어갈 생각도 안하고..하..

내일도 새로산 수영복이 터질듯 하겠군요..


평영 크흑

그냥 평영하라고하면 울상지으니깐 강사님이 웃긴가봐요.

평영만 아니면 참 재밌어요.. ㅠㅠ


    • 아침: 간장계란밥 3/4공기, 파김치, 김

      점심: 참치마요주먹밥, 김밥1/3줄

      저녁: 잡곡밥 1/2공기, 쭈꾸미볶음 한그릇



      저는 평영이 가장 좋아요 ㅎㅎ
    • 안녕하세요 ^^

      아침 : 카페라떼 1잔
      점심 : 밥 2/3 공기, 고등어구이, 조림 반찬
      저녁 : 참치 토핑 샐러드 반그릇
      간식 : 아메리카노 1잔, 블루베리 20알, 참외 1개

      운동을 계속 못하고 있네요. 4월이 되면 시작할래요 ㅎㅎ
    • 아침 : 전주비빔삼각김밥, 모닝두부 드레싱 빼고, 저지방우유
      점심 : 현미잡곡밥+계란+참치+새싹비빔밥, 브로콜리야채볶음, 무말랭이무침
      저녁 : 호밀빵 2쪽, 모짜렐라 반덩어리+토마토 1개 샐러드
      간식 : 아메리카노 2잔, 딸개 반팩(15개)

      운동 : 싸이클 10분, 근력운동 30분, 러닝머신 40분
    • 아침: 밥 반공기, 미역국, 잡채, 김치

      점심: 매식. 반주 곁들여 푸짐하게 한식

      저녁: 두유, 하루견과, 커피, 약과 2개

      간식: 커피, 하루견과, 미니 스니커즈 4개

      운동: ㅜㅠ

      몸무게 변화: +1kg



      요즘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아주 피곤합니다. 덩달아 살도 찌구요. 좀 정신을 가다듬어야겠어요.
    • 아침 겸 점심: 간장계란밥 1공기
      간식: 귤 두 개, 토마토 아주 작은 것 다섯 개(설탕 뿌려서), 스콘 2/3+딸기잼, 밀크티 1잔, 아메리카노 1잔

      운동: 줄넘기 3R, 섀도우(기술 배우면서) 3R, 샌드백 3R, 미트치기 3R, 푸쉬업 10개, 윗몸일으키기 20개

      드디어 2주만에 운동 재개! 새 체육관에 갔는데 제가 가는 시간대에 저밖에 없어서 깨알강습 받았어요.
      목표대로 체중감량하려면 오늘 한 양의 3배는 강도를 높여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오늘은 일단 아킬레스건이며 가슴, 등이며 팔 통증이 아예 없는 상태여서 그랬는지 컨디션은 좋았는데
      체력이 딸려서 근력을 시원하게 패스! 새로 가는 체육관은 킥복싱이 주력종목이라 체력 높이면 킥복싱도 배울 거 같아요.
      운동은 완전 재밌는데...
      근데 식단이 엉망이네요. ㅠㅠ
      그나저나 은빛비님 때문에 다이어트 그룹에 간장계란밥 열풍?
    • 점심: 흑미콩밥 1/2공기, 오징어 볶음 중 채소만 조금, 김치찌개, 미나리무침
      저녁: 게살새우크림스파게티, 고르곤졸라 피자 1/2씩
      운동: 강하나 스트레칭 45분

      다이어트 시작한 지 일주일이 넘어서 몸무게를 한 번 재어봤는데
      그대로예요. 흑. 조금이라도 빠졌으면 흥이 날 텐데요! 에이~
      오늘 저녁 오랜만에 배부르게 먹어버렸습니다.;;;;;
    • 평형 아니 평영 별 필요 없는거죠 자유형을 해야 멋있죠.
      영화에 보면 누가 평영하면서 가는 사람 있나요.
      • 아니 배워두세요 영화에 많이 나와요 슬슬 갈 때 달빛에 소리없이 갈 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1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1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