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중 식사때 북인은 동의도 없이 소스를 붓다가 탕수육소스가 아닌 짬뽕국물을 부어버리는 대사건을 일으켰으며 이에 극도로 분노한 서인은 반정을 일으켰고 북인은 축출되며 그 이후부터 탕수육에 소스를 동의없이 붓는 행위는 패륜적인 행위로 간주되었다." "시파는 간장좀 찍어먹을 수 있지 벽파가 사도세자를 미친놈으로 모함하고 음해했다면서 사도세자를 감쌌고, 벽파는 소스를 찍었는데 무슨 간장을 또 찍어먹느냐 그건 미친놈이나 할짓이다 라며 사도세자에 비판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