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콩깍지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소유진씨 어쩜 이리 이쁘나요.....
아.. 제가 참 좋아라했던 분인데.. 이젠 건널 수 없는 다리를.. ㅠㅠ
이 드라마 처음 볼 때, 주인공들이 저보다 위였는데.. 이제는 제가 한참 위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드라마 보면서... 늦었지만, 이런 사람 만나고 싶다는 생각했었는데..
하하하하 십년이 지나고 이제 참 무서운 나이가 코앞에 있는데.. 비슷한 사람조차 아직 못 발견하고 있습니다.
내 인생의 콩깍지... 주변을 둘러 보면 있을 것 처럼 이야기하지만..
왜 나한텐.. 왜 나한텐.. 하하하
뭐 어쩌겠어요.. 편하게 생각하고 살아야지요. 하하하
소유진은 정말 이뻤습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