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운동 쉬고 한우 등심 스테이크랑 훈제연어 크림스파게티랑 티라미스랑 막 먹었어요. ㅎㅎ 오늘은 아침 겸 점심: 간장계란밥 1공기, 배추 겉절이 김치 간식: 오렌지 2개, 우유 1잔, 아메리카노 1잔 저녁: 미스터도넛 초코 패션 1, 커스타드 크림 필드 1/2, 레모네이드 1잔 운동: 줄넘기 3R, 섀도우 20분, 미트치기 3R, 근력운동 (푸쉬업 10개/크런치 20개/스쿼트 15개)3세트, 줄넘기 1R -오랜만에 체중을 쟀는데 2주 쉬기도 했고 별 기대 안했지만 운동 시작하기 전에 비해 총 3kg 빠졌더라고요. 쉰 기간 제외하고 겨우 4주차인데!!! 신납니다.
아침: 밥1/2공기, 오이무침, 콩조림 점심: 밥1/3공기, 돈까스 저녁: 삼겹살 배부르게 야식: 스크류바, 딸기 10개 운동: 빨리 걷기 1시간
맘껏 먹었어요. 삼겹살, 별로 당기지도 않았는데..... 어무이....ㅠㅠ 며칠 전부터 '에라이 이까짓 것! 다른 걱정과 압박도 많은데 내가 이까짓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작한 지 며칠 됐다고 ㅎㅎ) 그냥 전반적으로 기분이 다운돼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힘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