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바낭 - 오늘 꾼 악몽

아이고 아직까지도 온몸이 후들거려요...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꿈에서

영풍문고를 가다가 넘어졌는데 손에 들고 있던 아이폰 강화유리가 깨졌고(악!)

넘어지는 순간 그 유리조각들이 내 목으로 넘어가서 (아악!)

기침을 할때마다 목이 아프면서 유리조각들이 튀어나오는 거예요 -_-

아이폰4를 향한 무의식적인 욕구가 지금 들고 있는 3gs를 부셔버리라는 형태로 나타났지만 그나마 남아있는 양심이 형벌을 내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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