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냥+바낭]냥사진 없는 잡담 몇가지

1.

한강에서 길거리 공연을 할 것 같아요.

정확한 장소와 날짜 시간대는 미정이지만 그냥 축하받고 싶은 마음에 살짝 적어놓고 갑니다. ㅎㅎ




2.

봄이 올려나 봅니다.

요즘 식욕이 마구 솟구쳐 오르고 있어요.

아침 대용으로 편의점 빵과 커피를 먹고 마시는데 빵을 먹으면 위에서 실시간으로 녹는 듯 한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한 30분 지나면 다시 배고파와요.

그래서 최근엔 몸무게를 재지 않고 있습니다.


3.

냥사진은 없구요.

동생이 그린 아롱이의 모습입니다.



입가에 짜장이 왜 없는진 모르겠지만 

나름 섬세하게 잘 표현한 것 같아요.

동생은 2x살 먹은 청년입니다...












    • 공연이라니 멋집니다. 어떤 분야인지 궁금하네요. 축하드려요.
      그림이 묘하게 개성있으면서 아롱이의 특징을 잘 잡은 것 같네요. 동생분 캐리커쳐에 소질이 있으실지도..
      • 악기 연주 분야에요. 축하 감사해요!>_<
        칭찬은 동생이 이쁜짓 하면 그때 말해주려구요. 그림을 본 당시에는 '나으 아롱이는 이러치 아나!'하고 타박을 줬습니다.
    • 피아노 짠짠 연주하시는 건가요? 축하드립니다!
      동생분은 아롱이를 실물보다 훨씬 날씬하게 표현한 것 같아욤.
      • 넵 정답입니다!'ㅂ'//고마워요!요즘 아롱이가 아주 조금 살이 빠졌어요. 하지만 그림상의 아롱이는 토끼님 말씀처럼 좀 날씬해보이네요.
    • 그림 매력 있어요. 근데 앞발에 무늬가 있었던가요? 왜 흰발로 알고 있었지;
      • 아롱이 앞발과 뒷발 뒷쪽 부근에 짜장이 조금씩 묻어 있어요. 정면으로 보면 안 보일거에요.
    • 우와 축하드려요.

      동생분 그림에 아롱냥에 대한 애정이 보입니다.
      • 감사해요.// 동생은 괴롭히면서 애정을 표현하는게 전형적인 남자애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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