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 computer city, electro world

 

 

요새 꽂힌 노래입니다. 전부터 듣기는 했는데

 

가사에 꽂혔어요.

 

듣기만 했을땐

 

"완벽하게 계산되어 만들어진 낙원에서

 

모두 거짓이 아니에요 사랑하고 있어요."로 잘못 들었어요.

 

모두 거짓이 아니라는게 아니라 하나만 거짓이 아니라는 가사였네요.

 

들으면서 약간 이상하게 이어지는 문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튼 가사 좋네요.

 

어디서 본것 같은 sf소설 같기도 하구요.

 

http://blog.naver.com/justdance345?Redirect=Log&logNo=10101730670

(가사)

 

 

 

 

 

 

일렉트로 월드(애니 아키라 스포일러 주의)

 

검색해보니 이 노래랑 관련이 있다네요.

 

영상의 앞부분 싱크로 좋네요.

 

http://neshama.egloos.com/3009163

 

(가사)

 

 



    • 퍼퓸 신곡도 들읍시다!
      • 신곡도 괜찮네요. 아키바48 제외하면 가장 잘나가는 아이돌인듯..
    • 작년에 아무 생각없이 내한 공연 한다길래 갔다가, 수다 반 노래 반.. 하는데 수다 부분에서 짜증나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 왜 짜증나셨어요? 말이 너무 많나;
        • 일단 무슨 말인지 잘 못 알아듣는 데다가, 콘서트라 하면 노래나 음악 감상이 위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던 터라..

          그리고, 막연히 퍼퓸 음악만 좋아했지 그닥 멤버들에 대한 애정이 별로 없어서 그랬는지도..
      • 가수마다 콘서트 스타일이 틀린데.. 원래 수다 많이 한다는 걸 (그날 조금 더 길긴 했지만) 모르고 가셔서 당하셨(?) 군요. ㅋㅋ
        전 대충 알아들었는데도 지겹긴 하더군요 - 특히 그 쓸데없는 택시 이야기는 왜 이리 길어 ㅋㅋㅋ
        그래도 콘서트는 아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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