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자이안쓰의 포수 겸 4번타자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름도 무시무시한) 버스터 포지는 부상만 없다면 올해도 부동의 4번 타자 역할을 할테고

(지난 시즌 NL 타격왕, MVP)

 

 

 

 

 

 

 

 

[마이데일리] 롯데 김시진 감독, "당장은 강민호가 4번 친다"

 

놋데 자이안쓰도 '당장은;;' 포수 겸 4번타자.

 

 

 

 

 

 

 

 

[MK스포츠] 요미우리 개막전 4번타자, 아베 낙점

 

 

그리고 일본발 기사.

 

예상은 했지만 요미우리 자이언츠도 포수 겸 4번타자! 두둥~

 

 

 

이로써 3국의 자이언츠들이 개막선발로 나란히 포수 겸 4번타자를 예고 ㅋ

 

일본은 지금 개막 경기 치르고 있어요.

 

드디어 야구 시즌 시작입니다!! 두근두근~

 

 

 

    • 어릴땐 만수아저씨 때문에 포수는 제일 잘 치는 타자가 하는건줄 알았죠.
    • 강민호 내년에 어디 갈지 진짜 궁금하네요
      삼성이 올해 우승 못하면 강민호 꼭 잡을듯
      • 삼성은 현실적으로 강민호를 잡기 좀 어려워요.
        올 겨울에 FA시장에 풀리는 선수가 많죠.
        오승환 / 장원삼 / 조동찬 / 박한이가 있고, 내년 겨울엔 다시 윤성환 / 권오준 / 권혁 / 안지만 / 배영수가 있습니다.
        장원삼을 제외하고는 모두 프랜차이즈고, 조동찬을 제외하곤 모두 현재 중심전력이라 왠만하면 잡아야할 필요가 있어요.
        현실적으로 강민호의 FA몸값이 80-100억이라고 생각할때, 삼성이 뛰어들기엔 좀 리스크가 있죠.
    • 롯데 프론트가 바보가 아닌 이상 강민호를 다른 팀에 뺏기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아무리 장성우에게 기대를 한들 걔 크려면 아직 한참인 것을..
      스토브리그 두 번 큰 지출 없이 돈도 쌓아 뒀겠다, 아무리 삼성이라한들 뺏기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대호 없는 롯데, 김주찬 없는 롯데도 적응이 힘든데 공 받는 똥강아지 시절부터 욕으로 키운 우리 풍기까지 없다는 건 상상하고 싶지 않아요. 현재 강민호의 프로야구판 위상을 빼고라도 팀 주전 포수를 쉽게 내 주는 바보들은 여간해선 없죠.
    • 강민호의 존재가치는 이미 작년에 나타났지요.
      강민호가 있을때와 없을때의 팀 승률 차이가 엄청납니다.
      그나저나 우리 풍기가 4번이라니.. 2011년까지 펄펄 날던 팀 타선이 다 어디로 간거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