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시 영화 어떤게 제일 재밌는가요

혹시 다케시 갱영화 좋아하는 여자들도 꽤 있을까요.

아웃레이지가 가장 재밌는거 같습니다.

두목 죽이고 두목되는 올타임 최고 아이돌 모모에의 남편

비리 형사,이편 저편 처세에 능한 두목급들

아웃레이지 비욘드, 속편이 나왔군요.

다케시가 안죽고 멀쩡하게 살아 있다 라고 자막이 뜨면서 시작한다고.



또 하나비 소나티네

브라더는 아직 안봤어요.


    • 저는 다케시가 후까시 잡는 영화보다 꼬맹이랑 엄마 찾아 가는 영화에서의 그가 좋습니다. 기쿠지로의 여름? 음악도 참 좋지요^^
    • 기쿠지로의 여름 미친듯이 웃겨요.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도 좋아요.
      • 여름은 봤고 그 여름은 아직 안봤어요.
    • 전 자토이치 좋아합니다.
      • 유머가 가득해서 좋아합니다.
    • 전 dvd박스셋도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1순위는 키즈리턴이고요, 하나비 소나티네를 비슷하게 좋아합니다.
      세 작품이 제겐 베스트. 기쿠지로의 여름도 껴야 겠고요. 이 네작품은 버릴 수 없듬!
      • 키즈리턴도 앞으로 볼 영화 순위에 넣어야겠군요.
    • 기본적으로 그 분 영화는 다 좋아합니다만, 역시 하나만 꼽으라면 하나비..랄까요, 하나비와 소나티네 중 고르기 어려워요;;
    • 기쿠지로의 여름 밖에 안 봤는데 재밌었어요.
    • 저도 야쿠자 영화보다는 키즈리턴, 기쿠지로의 여름이 더 좋아요.
    • 전 특이하게 브라더하고 비등점이 가장 좋습니다.
    • 병맛 일등은 단연 [모두 하고 있습니까] 구요. (이거 본날 아내님이랑 많이 싸웠죠;;)
      저랑 아내님이랑 공통의견으로 [키즈 리턴]이 제일 재미있고 감동적이었습니다.
    • <소나티네> 요. 가장 깔끔하고 강렬했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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