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이 있거나 결혼한 여자는 잘 웃나요? 그렇다면 유전 성질에서 우성 성질이라면 과거로부터 이어져 사회에 잘 웃는 사람이 늘어나는 건가요? 그렇다면 웃음의 절대량보다 상대량이 중요하게 되나요? 그러면 인구의 웃음량 총량은 계속 증가하고 웃음 인플레이션 시대를 맞게 되나요?
아니면 시장경제의 논리에 따라 웃음의 공급량과 소비량이 정해져있는데 공급과소로 인해 웃음량을 늘려야 된다는건가요? 시효는 얼마나되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인가요?
이 글을 통해 변증적으로 여자가 연애를 목적으로 한다면 많이 웃어라는 조언인가요? 사실만을 전하고 싶었다면 제목은 왜 못과 없는의 부정사로 지으셨나요? 결혼한 여자와 애인 있는 여자의 공통점은 어색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