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9] 자취생의 필수 IPTV 가입 정보 나눠주셔요 (특히 SK)

3년 약정 가입했던 올* TV가 약정이 끝나자마자 2천원을 올려받더군요....

티비+인터넷에 매달 3.7만을 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다! 좋은 정보를 입수했는데!

 

요즘 SK브로드밴드 가입 조건(심지어 현금 지급해준다고....)이 괜찮다고 해서요.

옳다꾸나 하고 갈아타려고 하는데, 그냥 검색해보니 말 그대로 정보+광고 범람이네요.

게다가 3년 묶이는거라 아무래도 어느 정돈 믿을만한 곳에서 해야할텐데....

 

최근 IPTV+인터넷 결합 좋은 조건으로 가입하신 분 있으시면 자세한 정보 좀 나눠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자취생이라 야근에 찌들다가 모처럼 쉬는 날 밀린 드라마들 몰아보는 재미가 유일한 낙입니다ㅠㅠ

 

연말정산 때문에 거지생활을 하는 중입니다.

저에게 귀한 도움 좀 투척해주고 가시면 정말 복받으실거예요!

 

+ 좋은 주말 보내시길

 

 

    • 거의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현금(+상품권)을 줍니다. 종종 현물로 주는 경우도 있지만 따져보면 현금으로 받는 게 이익이에요. 그리고 이 현금주는 게 인터넷 전화까지 하게 되면 일년 기준으로 전화 추가하는 요금을 감안해도 더 이익입니다. 그리고 보통 삼년약정으로 계약하더라도 일년만에 해지하고 다른 서비스로 갈아타더라구요. 저는 귀찮아서 안하는데 그게 위약금 물어주고도 저 현금주는 걸로 몇만원 남길 수 있다더군요.

      약정 신용카드가 있어요. 보통 달에 삼십만원을 쓰면 칠천원 깎아주고 오십만원을 쓰면 만원인가 만오천원인가 깎아줍니다.

      그리고 핸드폰 쓰시면 핸드폰 통신사와 같은 곳으로 하실 때 핸드폰 요금 할인을 받으실 수도 있어요. 저희집 같은 경우에는 마침 식구들이 같은 통신사여서 묶어서 할인받고 있습니다. 이게 제법되구요.

      아무래도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에서 계약하시는 게 현금을 더 많이 받을 수는 있습니다만. 좀 찝찝하긴 해요. 전 계약할 때 뽐뿌에서 며칠 살펴보다가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피티비는 만약 챙겨보는 케이블채널이 있다면 채널 수나 종류는 좀 살펴보시는 게 좋을 수도 있어요. 회사마다 다르더군요.
    • 3년 약정이 끝났는데 돈을 올려받다니 세상에.
      인터넷+티비 하면 사은품 30여만원 줍니다.
      뽐뿌싸이트 뽐뿌- 통신업체로 들어가셔서 살펴보시고 계약하세요
    • 그거 올레 상담 받아보면 요금 할인 많이 해줄텐데요?
      저는 인터넷+올레TV 스카이라이프 프리미엄 보는데 한 달 2만8천원 내요.
      다른데로 갈아타면 현금 받을 수 있지만 이미 할인 많이 받고 있는데다 휴대폰 요금을 가족들꺼까지 모두 합해
      월 5만원 넘게 할인 받고 있는지라 얼마전에 재약정했습니다. 재약정하면서 상품권 7만원어치 받았고
      올레카드 쓰면서 추가9천원 더 할인 받고 있는데 이 정도 할인 받으니까 다른데로 옮기는 것보다 훨씬 이득이더군요.
    • 근데 IPTV와 스카이 라이프도 케이블TV 처럼 큰방, 작은방, 건너방 등 각자의 방에서 동시에 시청할 수 있나요?
      • 그건 안된다는 거 같아요. 추가요금 내고 방마다 셋업박스를 설치해야한다고 했던 거 같네요.
        • 아 그렇군요. 그런 점은 케이블이 더 낫네요.
    • 휴대폰은 가족들이 쓰는 올레티비+인터넷에 묶여 할인받고 있고 제 자취집 명의는 원래 따로 살던 동생 꺼라서요 올레든 어디든 제 명의로 신규가입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원룸이므로 다른 걱정은 없고; 앗! 그렇네요 뽐뿌를 잊고 있었군요!!! 역시 듀게는 영험합니다 답변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