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는 듀나게시판

오랜만에 듀게에 오네요...

첨 듀게를 알았을 때가 중학교1학년인가... 그랬는데

여기 오면서 알게 된 말들 : 스노비즘, 클리셰, 정치적으로 공정하다. etc

 

한 스물 넷 그정도까지... 게시판은 들락거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는 게 바빠서 거의 이너넷 안 하고 살다...

이곳을 다시 찾는 나는 스물 일곱 살.

 

이 곳을 한참 들락거렸을 슴둘 슴셋 그 즈음이 아른거리네요...

 

갑자기 옛 시절이 그리운... 아름다운 토요일 밤입니다. ^^

    • 오랜만에 닉 보는거 같아요.
      숫자 계산을 해보니 듀게가 2000년 부터 일까요.
    • 오랜만에 뵙네요. 가끔이라도 들리세요.
    • 아이고. 세월 참.....
      그 때 글들 기억합니다. 뭔가 세상에 화가 단단히 난 이십대초반의 젊은이였다고 기억하는데....
      스물 일곱이라뇨?? 하긴 전 낼 모레면 마흔입니다. 흑;
      가끔 들러 요즘 사는 얘기도 해주세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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