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앤오더 SVU] 혼자 지지하는 커플



바로 Barba검사랑 Benson 형사 커플입니다. 이 영상 중간에 보면 바바 검사, 아니 라울 에스파르자씨가 그럽니다.


"세상 어디서든 살 수 있다면 마리스카 (리브 벤슨 역할)네 집에 살아야지. 마리스카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


그러니까 옆에서 "제일 좋아하는 ... 뭐라고?"


"제일 좋아하는 사람!"


아유 왜이렇게 예쁘죠. 저는 이 둘이 반드시 연애했으면 좋겠는데요. 되도록이면 극중에서! 안되면 현실에서! (둘다 싱글은 싱글인가요? 'ㅅ')  별로 지지하는 사람이 없네요. 이 비디오만 해도 업로드 된 지가 며칠 지났는데 재생은 겨우  1200회...  그 중 10회 정도는 아마 제가 본 거 -_-;; 게시판에서도 썼던 것 같은데 저는 바바검사의 팬을 강력 자처하고 있어요. 사악한 개그센스, 주의력 산만 (형사들이랑 대화하면서도 블랙베리 자꾸 만지작거리고 그래서 아만다가 그러죠. "너 커피 줄여라." 그럼 바바가 그럽니다. "싫다.") 그치만 유능한 바바검사를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습니까.

    • 바바 검사,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이 분 실제로는 게이라고 합니다. ^_T 누구랑 사랑하시든 예쁜 사랑하세요~
    • 검색해 보니까 마리쉬카 하지테이는 99년에 SVU 촬영하다가 만난 세 살 연하의 독일계 배우 겸 작가 피터 헤르만이랑 2004년에 결혼해서 아이가 셋이래요. 오래된 사진이지만 아이도 예뻐요. 엄마를 닮았네요.

      영상은 우리나라에선 재생 안 된대요.
      • 아 정보도 감사하고 지역제한 지적도 감사합니다. 'ㅁ'
        이야말로 정말 저혼자만 원한 커플이었군요 (흑).
        • 가끔 상대변호사로 나오는 키크고 잘~~~생긴 랭변호사든가?그럴거에요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거든요
          (초기에 알렉스와 데이트하는 장면이 나옵니다^__^)

          SVU를 보다보면 저처럼 몰아본 사람^^;; 올리비아가 결혼하면서 목걸이의 팬던트가 하나씩 늘어가는걸 볼 수있는데
          그게 아이를 낳고 난후에 하나씩 늘더라구요^^그래서 지금은 4개인가 그럴거에요
          • 저도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결혼식 사진 중 이런 사진이 나오네요. 아아 스테이블러 *_*
            • ㅠㅠ 저도 그리워요 현재 13시즌을 보고있지만...그가 그리울때 3~6정도의 시즌을 봐요 욱하는 그가 보고 싶네요
              • 저도 스테이블러가 빠진 다음부터 뭔가 svu가 밍밍하단 느낌이 들어요. 스테이블러, 캐봇검사, 황박사...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 아 저는 뉴페이스들도 금방금방 정을 붙입니다. 말씀하신 예전 캐릭터 다 좋았지만 닉도 귀엽고 아만다도 안쓰럽고 막 그러더라고요. 정을 유일하게 못붙인 인물이 헤이든...'ㅅ'
        • 헤이든이 누구죠??? 저도 닉이랑 아만다(굿와이프에서 인상이 깊은) 이제 정이 들었는데 헤이든은 이름도 모르겠는걸 보니 진짜 정이 안든 캐릭터...인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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